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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냥 불이 잘 안붙네요

    세**** / 2017-07-18

  • [종료] ALICE: Into the Rab...







Oneday I Met You

오이뮤는 사람, 물건, 경험 등 모든 것들을 접했던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단순 소비재만을 생산하는 것이 아닌, 과거와 현재의 가치를 잇는 디자인 활동을 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사양화 되어 가는 2차 산업들을 다시 부활시키는 계기를 만들 것이며,
디자인 활동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Sohyun Shin
Art director / Designer
oimu.seoul@gmail.com




OIMU always appreciate moments we've touched people, things, experience and so on.
We aim for sustainable design and take the role of a bridge that connects the value of
the past being forgotten with the present.
The OIMU projects will pave the way for reviving the declining secondary industries
and prove that the design activities create high-added value.
  Minseong Jeon
Brand director
oimu.oneday@gmail.com








Project 1. Match project

오이뮤의 첫 번째 프로젝트, 성냥 프로젝트입니다.
1950년대부터 2010년도까지, 반세기 가량 판매됐던 유엔팔각성냥을 생산한 유엔상사와 협업합니다.
사라져가고 있는 물건에 새로운 디자인을 입힘으로써 수명과 가치를 연장 시켰으며,
기존의 성냥을 '디자인이 잘 되어있는 실용적인 생활용품'으로 변모시켜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성세대에게는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젊은 세대에게는 생소한 성냥의 매력을 선사합니다.

The first project of OIMU, Match project.
We are cooperationg with UN-factory that manufactured UN-octagonal matches in Korea between 1950's and 2010's.
It put a new design on a fading article extending its life and value and changed the previous matches to a "well-designed practical daily item" creating a sophisticated brand image.
It is nostalgic to the older generation and presents unfamiliar charm of the matches to the younger generation.




Project 2. Air project

오이뮤의 두 번째 프로젝트, 에어 프로젝트입니다.
국내에서 오랫동안 향을 만들며 천연 향의 명맥을 유지해 오던 전통 향방과 협업합니다.
의식과 생활에서 매우 다양한 형태로 자리잡아 오던 향 문화는 일제강점기, 6.25 전쟁 등 외세의 수난 속에 문화적 유실을 겪었습니다.
결국 오늘날 향은 절에서나 제사 때 쓰이는 의례적인 물건으로 퇴락했지만,
과거에는 향을 나누는 모임인 '향회'나 향을 즐기는 방법을 연구하는 '향도'라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에어 프로젝트를 통해 단절되었던 전통 향의 생활문화를 다시 알리고, 좋은 향이 공유되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줍니다.

The second project of OIMU, Air project.
We work with the traditional incense factory that have been maintaining a natural incense for a long time in Korea.
The incense culture that has been put into various forms in ceremony and life has suffered cultural loss in foreign affairs such as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nd the 6.25 war.
In the end, today, incense has fallen into decay used in temples and memorial services,
but in the past there was a culture called 'the incense ceremony', which was a way of enjoying the 'incense society' or incense.
Through the Air Project, We announce the traditional culture of the incense and create beautiful scenery where good fragrance is 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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